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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농사 청도 지방은 너무 가물어서 대추 주산지 대추가 얼마나 굵어졌나 가 보았더니 농장 주인의 노고로 대추는 튼실하게 영글고 있었습니다.나무마다 물을 주느라 호스가 올려져 있습니다. 농작물은 주인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는데대추도 예외는 아닙니다.올해는 특히나 대추가 많이 달려 있네요.가지마다 주렁주렁 너무나 탐스럽습니다.아이고 장하다 그 뜨거운 여름 잘 견디고 오늘이 처서구나 하고 대견해서 바라보았습니다.옆밭에는 분수호스로 물을 줍니다.얼마나 애지중지 키우는지사랑에 보답하느라 이렇게도 이쁜 모습이네요.이제 한 달만 잘 굵어지면 대풍일 것 같습니다.개수는 눈에 보이니 굵어지기만 하면 되겠습니다.대추 농사 대풍을 위하여!! ㅎㅎ
운문댐 장마가 시작된다기에비가 얼마나 오려나 긴장을 했더니​다른 지방에는 비가 많이 온 곳도 있는데 여기 청도는 비가 오지 않고 건장마로 끝나 버렸네요.​운문댐 저수율이 28% 라기에 얼마나 줄었나 가보았습니다.댐둑이 엄청 드러나 있습니다물이 가득차면 흰 부분이 없는데 넓은 띠를 둘러 놓은것 같습니다.삼복더위라 낮온도는 폭염이고 안전 안내 문자가 하루에 몇 번이나 옵니다.망향정에도 가보았습니다.댐이 바로 보이는 위치고향이 그리운분들이 몇 분 계셨습니다.​삼복이 다 지나가려면 아직 보름이 남았네요.아이구 더워라 ㅠㅠ
애기 호박 ​​​장마철이라고 하지만 청도 지방에는 비가 오지 않고 건장마가 계속 되네요.텃밭에는 분수 호스로 물을 줍니다.​올해는 호박을 맷돌호박 두포기 마디 호박 한포기 심었더니 맷돌호박은 물을 주어도 겨우 겨우 살아가고 마디 호박은 호박이 참 잘 열리네요.며칠만 있으면 굵어지고 또 다음것이 굵어지고 한포기에서 얻어지는 숫자가 많아 며칠전에는 지인이 오셨는데 호박 좀 드릴까요 하고 눈에 보이는데로 따니 10개는 되는듯 합니다.다 드리고 가시고 난 뒤 다시 찾아 보니 못 보고 지난 너무 많이 굵어진것이 있어 따서 버렸습니다. 맷돌 호박과는 달라 늙은 호박으로 만들어 먹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파랗고 갸름 갸름 너무 이쁩니다.
[조상기벌꿀] 천연벌꿀 (아카시아꿀, 산야초꿀) 생화분 판매 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여러분영남의 알프스, 운문산 산하에서 양봉을 하는 조상기벌꿀입니다.자연이 만들어낸 귀한 천연벌꿀 약꿀을여러분들의 건강지킴이로 드리려고 합니다.정성들여 생산한 봉산물 ( 천연벌꿀, 생화분)을 드시고 건강 하십시오. ​수야리 아카시아채밀 봉장입니다. 사방을 바라보면아카시아꽃이 병풍처럼 둘러져 피어있는꿀향기 가득한 1급지 봉장입니다.매년 아카시아꿀을 채밀하기 위해 집에서 1시간 거리인수야리에 부지런한 꿀벌들을 옮겨 놓습니다. 2026년 아카시아꿀 다양한 쓰임새의 아카시아꿀입니다.( 2.4kg 한병 6만원) 백화지정 산야초꿀산야에 피는 모든 꽃들은꿀벌들이 꿀을 얻고 수정을 도와주는꼭 필요한 자연의 원리입니다.오갈피나무, 달맞이꽃, 피나무, 낭아초, 모감주나무,참싸리, 엉겅퀴, 도라지,..
바쁜 나날들 세월은 너무도 빨라 6월이 벌써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내일이면 7월 1년의 상반기가 지나고 하반기로 들어갑니다.시속이 자꾸만 빨라지니 빠를 수밖에 없겠지요.가는 세월 그 누구가 막을 수가 있나요.바쁜 나날들 속에서도 건강하게 잘 지내며 내일도 지켜봐야지요.
5월의 마지막날 화사한 아카시아꽃이 피는 5월 양봉인들의 농번기해마다 피는 아카시아꽃을 기다리는 양봉인들의 마음은 언제나 설레입니다.봄부터 열심히 벌을 키워 5월의 유밀기가 되면 하늘이 도우사 풍밀하게 하옵소서 하고 마음으로 수없이 기도를 하지요. 올해는 그 기도가 하늘에 닿았는지 5월 1일 비가 오고 20일에 비가 왔으니 아카시아꽃이 피고 질 때까지 비가 오지 않았네요.완전 풍 밀입니다.이럴 때도 있나 싶을 정도로 감사한 올해입니다. 아카시아꽃이 만개를 했을 즈음 비소식이 있기에 아까운 꿀이 빗물에 씻겨 땅속으로 들어가려나안타까웠더니 하루 종일 구름 끼고 후드득 몇 방울만 던지고 지나가기에 하늘을 보고 '고맙다' 하늘이 도와야 풍밀하지 ㅎㅎ'진인사대천명'이었네요고마운 2026년 5월이었습니다.이제 2시간만 지나면 오래..
[조상기벌꿀] 26년 햇아카시아꿀, 햇생화분 판매 합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여러분영남의 알프스, 운문산 산하에서 양봉을 하는 조상기벌꿀입니다.자연이 만들어낸 귀한 천연벌꿀 약꿀을여러분들의 건강지킴이로 드리려고 합니다.정성들여 생산한 봉산물 ( 천연벌꿀, 생화분)을 드시고 건강 하십시오.​수야리 아카시아채밀 봉장입니다. 사방을 바라보면아카시아꽃이 병풍처럼 둘러져 피어있는꿀향기 가득한 1급지 봉장입니다.매년 아카시아꿀을 채밀하기 위해 집에서 1시간 거리인수야리에 부지런한 꿀벌들을 옮겨 놓습니다. 2026년 아카시아꿀 다양한 쓰임새의 아카시아꿀입니다.( 2.4kg 한병 6만원) 벌꿀은 유리병을 보호하기 위하여스티로폼 박스에 넣어 안전하게 배송됩니다편리하게 덜어 드실 수 있는작은 용기도 같이 보내 드리겠습니다. 선물용이라 말씀 하시면예쁘게 선물용 포장을 해 드리겠습..
벌 군세 봄벌 키우기가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계상을 올려놓고 며칠 후 내검을 해 보니 옆 공간에 이렇게 군사가 많이 늘어나 있습니다.앞 뒤로 살펴 보았습니다.급수기에 물이 떨어지지 않게 계속 공급을 해주며 열심히 키웠지요.이제 채분기를 걸 때가 되었습니다.급수는 스스로 해결하도록 하고 오늘은 비가 오니까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내일부터 채분기를 설치해야겠습니다.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오고 산벚꽃이 지고 도토리가 피기 시작하는 4월 중순입니다.
벚꽃 벚꽃이 절정이라 꽃놀이 간다는 소식이 한창인데 어제는 바람 불고 비 오고날씨가 방해를 해서 어떻게 되었나 오늘 운문댐 갓길을 가 보았더니 입구에는 꽃잎이 많이 떨어졌는데 상류 쪽에는 아직 만개한 상태라 인증샷했습니다.어제 그렇게 비 오고새찬바람이 불지 않았으면 얼마나 더 화사하고 아름다울 텐데남은 꽃들과 눈맞춤하고......떨어진 꽃잎도 아직은 이쁘게 모여있네요.노란 민들레도 한몫을 합니다.예뻐서 한컷 ㅎㅎㅎ
개나리, 벚꽃. 봄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노오란 개나리는 언제 보아도 친근합니다.며칠 전 궁금해서 개나리 군락지에 가 보았을 때는 한두 송이 피기 시작하더니어느새 활짝 피었네요. 아이구 귀여워라 ㅎㅎ 경산에 볼일이 있어 갔다 오다가 벚꽃이 활짝 핀 공원을 보고 반가워서 차를 세우고 몇 컷 했습니다.청도는 이제 피기 시작하는데 경산이 확실히 빠르네요.온도 차이가 일주일은 난다고 하더니 그런가 봐요.자목련도 곱게 피었습니다. 봄꽃들이 차례로 피고 매실, 복숭아, 자두, 과일 꽃이 차레로 피고봄은 꽃들의 향연입니다.아름답습니다.
감자 심기 감자 심을 시기가 되어 지난해 수확해서 먹고 남은 감자를 심었습니다.마른풀을 걷어와서 재로 만들어 소독하고 하나하나 정성 들여 심었습니다.비가 오면 비도 들어가고 서리 오면 냉해 입지 말라고 보온 부직포를 덮었습니다.한 줄만 심으려다 씨감자가 많아서 작은골 두줄 더 심었습니다입춘에 심은 완두콩이 올라왔습니다.완두콩은 서리가 와서 얼어도 죽지 않으니 새싹이 이쁜 모습으로 보일 때 부직포를 걷어 주었습니다.봄 텃밭에 식구들이 늘어납니다.
봄벌 밤 온도가 영하로 내려가니 소문 급수기에 물이 얼까 봐저녁이면 내려덮고 아침이면 올려 주는데 군사가 많이 늘어난 통이 밖에 나와 가득 붙어있습니다안이 더웠나봐요.잘 불어나면 더없이 좋은 일이지요대군이 되어야 유밀기에 꿀도 많이 가져오고 4월부터 채취하는 화분도 많이 가져오고......
봄 채소 봄비가 알맞게 와서 상추씨와 쑥갓씨를 넣었습니다.모든 씨앗은 사용하고 남으면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이듬해 다시 사용합니다.수분이 알맞은 땅에 고랑을 내고 씨앗을 넣었습니다.씨앗을 넣고 보온 부직포를 덮으면 씨앗을 새가 파 먹지 않고 수분도 날아가지 않기에 매번 부직포를 덮어 줍니다. 취나물도 지난해 묵은 대를 자르고 보온 부직포를 덮었습니다수분도 날아가지 말고새순이 나오면 동해를 입지 않고 잘 자라라고.지난해 가을에 심은 시금치가 봄이 되니 파릇파릇 잘 자랍니다.봄나물이 아쉽지 않을 만큼시금치도 잘 자라고 유채도 잘 자라고 냉이는 너무 많아 보기만 합니다.
빗드라이기 오랫동안 사용하던 빗드라이기가 아침에 머리를 감고 말리려니 스위치가 올라가지 않습니다.겨우 올리고 보니 '반짝' 연기가 피어오르며 할 일을 마감하네요.경기도 금촌에서 가전제품대리점을 할 때가게에서 판매하던 제품 가져다 사용하였으니 20년이 넘었어요.​무생물도 세월이 길면 정이 들어 애틋한 감정이 스쳐 지나갑니다.​panasonic 제품 그때는 엄청 인기 있는 제품이었습니다.​오랫동안 잘 사용했다 수고 많았네고마워. 며칠 후 빗드라이기 새로 샀습니다.앞으로 잘 사용하겠지요.
반가운 비 반가운 비 가 내리고 있습니다.겨울 내내 눈도 비도 오지 않더니 우수가 지나고 나니 이제야 비를 내려 주네요.하늘이 하는일을 사람이 어쩌겠냐고 하지만 겨울 가뭄이 너무 심해서 봄이 되면 또 나무가 말라죽는 것이 있겠구나 하고 걱정이 되었지요.우리 밭은 모래땅이라 더 신경이 쓰이더라고요.반가운 비가 오니 다행입니다.나무가 목마름을 해결하도록 넉넉히 왔으면 좋겠습니다.
벌 깨우기 1월 말일이라 벌 깨우기를 하였습니다.겨울 동안 잘 지내고 있었다고 생존신고를 합니다.소비 사이에 가지런히 꼬물꼬물아이고 이뻐라 ㅎㅎ, ​해마다 입춘 전후에 하는데 오늘은 바람도 고요하고 낮온도도 영상 6도라서 이만하면 괜찮겠다 하고 일을 시작하였더니바람이 불지 않아 일하기가 무척 수월하였습니다.​사양수 한컵420g 얹고, 화분떡 1kg 얹고, 습기 차지 말라고 숯팩하나 얹고 비닐개포 긴 것, 보온개포 긴 것 내려 덮고천개포 덮고, 보온개포 덮고, 뚜껑 덮고외부 보온담요 앞가림까지 해 주었습니다.​2026년 벌 키우기 시작입니다.잘 자라 만상이 되기를 바라며 정성 들여 돌봄을 하였습니다.
훈연제 해마다 훈연제를 구하러 가는 주산에솔갈비를 가지러 갔습니다.언제나 푸르른 늠름한 자태며칠 동안 바람이 너무나 세차게 불은 때문에 솔갈비가 제일 낮은 평지에 모여 있습니다.경사진 곳에 올라가지 않아도 쉽게 모을 수 있었습니다.전에는 맥문동을 위에만 심어 두었더니 오늘 보니 아래쪽에도 모두 심어 놓았네요.맥문동을 피해서 살살 긁어모았습니다.세찬 바람이 아래쪽으로 몰아 놓은 덕분에 아주 쉽게 모을 수 있었습니다.큰 박스로 세 개작은 스티로폼 박스로 6개 모아 왔습니다.풍년입니다.잘 사용하겠습니다.
반가운 지인 면사무소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반가운 지인을 만났습니다. 2008년 감아카데미 교육을 같이 받은 언니인데 오랜만에 보니,세월의 흔적으로긴가 민가 하고 가까이 가서 보니 그 언니가 맞았습니다.세월이 참 많이도 갔네요.수료를 하고 어느해여름에 모임을 할 때 언니가 기지떡을 가지고 와서 참 맛있게 먹었던 기억도 있습니다.언니 그동안 잘 지냈어요. 하며 손을 맞잡고 한참이나 안부를 물었습니다. 서산에 지는 해야 어서 가자 재촉 마라 귀한 인연 만나도 보고 쉬엄쉬엄 쉬어도 가련다.오는 해 맞았더니 벌써 7일시속이 참 빠르기도 하구려.오늘도 하루해가 저물어 어둑어둑합니다.
가는 해 을사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병오년이 문앞에 와 있습니다.다사다난이란 말이 실감 나는 연말이지만많이 바랄것도 많이 아쉬울것도 없는 일상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건강하게 평범하게 사는 것이중요한 하루 일과입니다.올 한해 잘 살아오느라 수고 많았다 자신에게 토닥 토닥 합니다.감사합니다.
조상기벌꿀 안녕하세요. 회원님 여러분영남의 알프스, 운문산 산하에서 양봉을 하는 조상기벌꿀입니다.자연이 만들어낸 귀한 천연벌꿀 약꿀을여러분들의 건강지킴이로 드리려고 합니다.정성 들여 생산한 천연벌꿀을 드시고 건강하십시오.수야리 아카시아채밀 봉장입니다.​사방을 바라보면아카시아꽃이 병풍처럼 둘러져 피어있는꿀향기 가득한 1 급지 봉장입니다.매년 아카시아꿀을 채밀하기 위해 집에서 1시간 거리인수야리에 부지런한 꿀벌들을 옮겨 놓습니다.​2025년 아카시아꿀​다양한 쓰임새의 아카시아꿀입니다.( 2.4kg 한병 6만 원) 백화지정 산야초꿀산야에 피는 모든 꽃들은꿀벌들이 꿀을 얻고 수정을 도와주는꼭 필요한 자연의 원리입니다.오갈피나무, 달맞이꽃, 피나무, 낭아초, 모감주나무,참싸리, 엉겅퀴, 도라지, 배롱나무, 개망초,해당화,..
11월의 봉장 ,월동준비 들어가기 전 휴식기간입니다.조용히 고요히 한가하게 노닐게 그냥 둡니다.보온을 하면 산란 구역이 오래도록 있을까 봐 염려되니까서늘하게 그냥 둡니다.내일 아침에는 영하 1도라고 일기예보에 나오네요.며칠전에는 된서리가 두 번 오고시간의 흐름속에 24 절기는 어김없이 찾아오니7일은 입동입니다.​흑등말벌이 어제도 한마리 오더니 오늘은 안오네요.양봉조합에서 동영상으로 알려준 흑등말벌 퇴치법 잘 따라 하였더니 올해는 흑등말벌 피해가 적었습니다.감사한 일이지요.
된서리 그 뜨겁던 여름 지나고 가을인가 싶더니 어제오늘 이틀 연거푸 된서리가 옵니다.시금치 나물이 하얗게 얼었어요.시금치는 추위에 잘 견디는 채소라서 얼어도 죽지는 않으니 늦게 까지 나물을 먹을 수 있습니다.호박잎은 하얗게 얼어서 이제 생을 마감합니다.올해는 호박이 자랄 때 너무 가물고 여름에는 또 너무 더워서 제대로 결실을 못 한것 같더니 호박 두포기 심어서 늙은 호박이 한 덩이도 없습니다.중 늙은 호박 하나에 싱싱 푸른 어중간한 호박 두 개없으면 없는데로 있으면 있는 데로한살이가 끝이 났습니다.내년에는 마디 호박을 한포기 심어봐야겠습니다.
은행나무 가을이 되니 은행알이 떨어집니다.잎은 아주 싱싱한데 열매가 다 익었나 봅니다.지난해도 그렇게 많이 달렸었는데해걸이를 하지 않았네요.어제저녁부터 비가 와서오늘 아침에 가보니 이렇게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내일 비가 오지 않으면 주워야겠습니다.어제 까지 5일 주운 것이 이만큼입니다.과육이 물러지면 양파망에 담아 물에 치대면서 알맹이만 분리를 해야겠습니다.
고구마 수확 고구마 수확을 하였습니다.꿀고구마는 심은지 130일이 지나면 수확을 해야 된다고 유튜브에 고구마 농사를 많이 지으시는 분이 올려놓으셨기에날짜 계산을 해서 캤습니다.수확하기 며칠전 얼마나 달려 있나 궁금해서 첫 번째 심은 포기를 캐 보았더니 어머나 세상에 한 포기에 10개가 달려 있네요.다음날부터 3일 동안 고구마 줄기를 따서 말랑하게 삶아 소분해서 냉동창고에 보관하고 또 따서 삶아 보관하고 고구마줄기 김치도 한통 담고 그런 다음다음날 부터 캐기 시작하였습니다.1묶음 100개를 3고랑에 나누어 심었는데 한 고랑을 캐서 담아 보니 1 컨테이너가 되네요.캐서 담아 보느라 깜빡하고 인증샷을 못했습니다.둘째 고랑을 캐고 셋째 고랑을 캐서 그대로 두고 인증샷입니다.담아 보니 한 고랑에 1 컨테이너씩 3컨테이너나 됩..
가지, 호박 1년의 3분의 2가 지나가고 9월 1일입니다.간밤에 소나기가 세차게 내리더니 아침에 나가보니 기온이 한결 선선해졌습니다.​그렇게 뜨겁던 여름도 자연의 섭리 앞에서는 한발 물러가네요​가지 2 포기 심은 것이 얼마나 많이 열리는지 따도 따도 계속 열립니다.저 아기가지가 며칠만 있으면 보들보들 야들 야들 이쁜 자태로 나 좀 따가세요. 그럽니다.그 많은 가지를 다 어떻게 할까요.찜기에 올려 3분 쪄서 양념에 무쳐도 먹고 소분해서 냉동고에 얼리기도 하고 오늘은 한 번에 64개를 따고 보니 이 가지를 다 어떻게 할까 궁리를 하다어제 쪄 놓은 것용인이와 자인이에게 가져다 나눠 줘 봤더니 잘 먹네요.이제 됐다 하고 오늘 것을 모두 쪘습니다.내일은 간식으로 가져다주어야겠습니다.잘 먹으니 다행이네요.여름이 너무 뜨거워서 ..